몇일전 중2인 큰딸이가 저와 이야기 하던 중
"엄마 아빠가 내 엄마 아빠여서 참 좋다"란 말을 했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려고 했습니다.
우리 아이는
어설픈 엄마 밑에서 딸노릇하기 힘들게 살다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심하게 사준기를 격었지요.
하다못해 5학년 때는 아는 상담전문가에게 부탁해서 거의 일년을 상담받았습니다.
그리고는 아이가 좀 안정이 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저였습니다.
제가 엄마로서 안정이 안된 것이었지요.
딸아이 때문에 무지 힘들었었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아이에 대해 작년부터 제가 좀 편해지더니 올해는 정말로 많이 편해졌습니다. ^^*
그리곤 공부보단 어떤 사람이 되고 어떻게 살아야 될지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합니다.
성적에는 연연해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느끼나 봅니다.
우리 엄마가 다른 엄마들하고 다르게 말하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공부도 부담으로 생각지 않고 '하면 되는 것'이라고 말하더군요. ㅋㅋㅋ
우리 아이가 노력하며 삶을 개척하고 재능을 잘 계발하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아이가 되기를 항상 기도합니다. *^^*
"엄마 아빠가 내 엄마 아빠여서 참 좋다"란 말을 했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려고 했습니다.
우리 아이는
어설픈 엄마 밑에서 딸노릇하기 힘들게 살다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심하게 사준기를 격었지요.
하다못해 5학년 때는 아는 상담전문가에게 부탁해서 거의 일년을 상담받았습니다.
그리고는 아이가 좀 안정이 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저였습니다.
제가 엄마로서 안정이 안된 것이었지요.
딸아이 때문에 무지 힘들었었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아이에 대해 작년부터 제가 좀 편해지더니 올해는 정말로 많이 편해졌습니다. ^^*
그리곤 공부보단 어떤 사람이 되고 어떻게 살아야 될지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합니다.
성적에는 연연해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느끼나 봅니다.
우리 엄마가 다른 엄마들하고 다르게 말하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공부도 부담으로 생각지 않고 '하면 되는 것'이라고 말하더군요. ㅋㅋㅋ
우리 아이가 노력하며 삶을 개척하고 재능을 잘 계발하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아이가 되기를 항상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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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의 기도가 생각나네요. ^^
하나님께 뜻깊게 쓰임받는 아이가 되길 저도 기원합니다.
아이 사진도 대문 사진으로 한번 걸어 주시면 블로그가 더 예뻐질것 같네요. ^^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