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어머님은 김치를 잘 담그시는데
싼 김치거리를 보시면 그냥 지나가지 못하시고
꼭 사오셔서 김치를 하신다.
시집온지 15년이 넘은 나!
이제 나도 시어머니를 닮아가나보다! ㅋㅋㅋ
할인마트에 갔더니 열무김치거리가 할인으로 나왔길래 다 집어왔다.
얼갈이 한다발과 함께.
묶은 재료라 한밤중에 김치담그기 시작!
소금은 묶은 소금이 좋다.
포대로 사다놓으면 간수가 빠지느라 바닥은 항상 축축해지니 뭔가로 받쳐놓아야 한다.
간수가 빠진 윗 소금은 쓴맛이 빠져서 김치맛이 좋다.
살림꾼이 아닌 나는 냉동실을 잘 사용한다.
냉동 파를 써니 모양이 이쁘구만! ㅋㅋㅋ
갈아놓았던 빨간고추 언것도 넣고! (그러나 마른 고추가루도 넣어야 맛이남!)
썰어서 절이는데 부피가 장난이 아니네..
큰 그릇 두개가 가득!
그런데 소금에 절으니 반도 안됨! ^^;;
열무는 많이 주무르면 풋내가 난다니 되도록이면 뒤적이지 말고 살살 다뤄야함!
양념끼리 먼저 버무린 후 김치에 살살 섞어주고 하루 묵힘!
물김치로 한것이 아니라 젓갈도 넣고 부추도 한다발 넣고, 나름 양념을 하였다.
ㅋㅋ 맛있어 보이는 김치가 가득!
시댁에도 가져다 드리고! *^^*
싼 김치거리를 보시면 그냥 지나가지 못하시고
꼭 사오셔서 김치를 하신다.
시집온지 15년이 넘은 나!
이제 나도 시어머니를 닮아가나보다! ㅋㅋㅋ
할인마트에 갔더니 열무김치거리가 할인으로 나왔길래 다 집어왔다.
얼갈이 한다발과 함께.
묶은 재료라 한밤중에 김치담그기 시작!
소금은 묶은 소금이 좋다.
포대로 사다놓으면 간수가 빠지느라 바닥은 항상 축축해지니 뭔가로 받쳐놓아야 한다.
간수가 빠진 윗 소금은 쓴맛이 빠져서 김치맛이 좋다.
살림꾼이 아닌 나는 냉동실을 잘 사용한다.
냉동 파를 써니 모양이 이쁘구만! ㅋㅋㅋ
갈아놓았던 빨간고추 언것도 넣고! (그러나 마른 고추가루도 넣어야 맛이남!)
썰어서 절이는데 부피가 장난이 아니네..
큰 그릇 두개가 가득!
![]() | ![]() |
그런데 소금에 절으니 반도 안됨! ^^;;
열무는 많이 주무르면 풋내가 난다니 되도록이면 뒤적이지 말고 살살 다뤄야함!
양념끼리 먼저 버무린 후 김치에 살살 섞어주고 하루 묵힘!
![]() | ![]() |
물김치로 한것이 아니라 젓갈도 넣고 부추도 한다발 넣고, 나름 양념을 하였다.
ㅋㅋ 맛있어 보이는 김치가 가득!
시댁에도 가져다 드리고! *^^*
트랙백 주소 :: http://julysun.mugday.com/trackback/28
블로그 뉴스 2009.9.11 (금) ~ 즐거운 가을의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백점엄마 여러분... 이번 한주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왠지 금요일만 되면 기분이 설렌답니다. 아마도 주말의 시작이라 여유로운 맘이 들어 그런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지금 금요일이 주는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누리고 계시겠죠? 오늘도 블로그 뉴스 시작합니다!먼저 백점아빠 내삶의열정님의 글 입니다. 첫째 아이가 태어난지 딱 10년째 되는 날을 맞아 "첫째 준형(봄봄)이 태어난지 딱 10년!"이라는 제목의 글을 남겨주셨답니다. 축하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초보주부에겐 여전히 어렵기만 한 김치담그기! 사실 엄두도 잘 안나는데... 오이소박이 한번 담궈본거 같아요.... 참 맛있겠네요. 밥 한그릇 뚝딱! 이겠어요.
우왕~~존경!!!
전 한!!번도 김치담그는 거는 상상도 못하고 사는데...부럽당~~
봉봉이가 시집가서 김치담궈달라기 전에 연습 부지런해 해야겠죠?ㅋㅋ
완전 프로주부시구나~~ 전 언제나 이런 김치사진 올려보려나.....ㅜ.ㅜ
^^;;
음식하는 것에 겁이 없어서 가끔 도전합니다.
요리(?)라는 것에 겁을 내지 않으면 음식하기 쉬워요! *^^*
어려서부터 엄마가 집안일을 많이 시켜서... ㅠㅠ
결혼하니 도움이 되더라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