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엄마


친정 마당에 무화과 나무가 크게 자라고 있다.
이번에 친정엄마께서 무화과 열매를 보내셔서
기념사진 찰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큰데 말린 무화과는 어떻게 그리 작아지는지 모르겠다. ^^*

마른 무화과 열매를 좋아하는데 씹히는 맛이 있고 아주 단맛이 있기 때문이다.
마르기 전 큰 열매는 단맛이 있지만 말린것에 비하면 덜달고 물컹한 씹는 맛이 있다.
마르기 전 열매는 아이들보단 어른들이 더 좋아하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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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13:45 2009/09/0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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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뉴스 2009.9.11 (금) ~ 즐거운 가을의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백점엄마 여러분... 이번 한주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왠지 금요일만 되면 기분이 설렌답니다. 아마도 주말의 시작이라 여유로운 맘이 들어 그런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지금 금요일이 주는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누리고 계시겠죠? 오늘도 블로그 뉴스 시작합니다!먼저 백점아빠 내삶의열정님의 글 입니다. 첫째 아이가 태어난지 딱 10년째 되는 날을 맞아 "첫째 준형(봄봄)이 태어난지 딱 10년!"이라는 제목의 글을 남겨주셨답니다. 축하드립니다....
Tracked from 백점엄마 공식 블로그 | 2009/09/12 00:49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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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맘 | 2009/09/10 13:28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저는 말리기 전 열매는 처음 봐요. 늘 쭈글쭈글한 말린 무화과만 봐서 저도 정말 저 열매가 크게 느껴지네요 ^^

그대여~~무화과 나무가 익어가는 ~~
갑자기 <몰래한 사랑>이 생각나네요...
마당있는 집, 무화과,...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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