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로 <마이 시스터즈 키퍼>를 봤다.
뒤로 갈수록 어찌나 눈믈이 나던지...ㅠㅠ
끝나고 극장에서 나올 때 사람들이 볼까 또 어찌나 민망하던지...
백혈병에 걸린 딸아이를 살리기 위해 계획임신(시험관 아기)을 하고,
그 아이가 언니를 10년가량 더 살게 해준다.
그동안 여러번의 의료행위....
그 동생이 신장을 떼어주기 전, 신체보존을 위해 변호사를 선임하고
부모(엄마)를 고소한다.
가족 한사람 한사람씩 1인칭 시점의 나래이션으로 그들의 상황을 보여주고...
또한 딸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는 엄마의 모습....
아픈 사람이 있는 가정의 가족 모두의 아픔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사실적 이야기이에, 누군가에게 일어날수 있는 일이기에...
눈물이 많이 났나보다.
영화를 위해 혼신을 다한 배우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뒤로 갈수록 어찌나 눈믈이 나던지...ㅠㅠ
끝나고 극장에서 나올 때 사람들이 볼까 또 어찌나 민망하던지...
백혈병에 걸린 딸아이를 살리기 위해 계획임신(시험관 아기)을 하고,
그 아이가 언니를 10년가량 더 살게 해준다.
그동안 여러번의 의료행위....
그 동생이 신장을 떼어주기 전, 신체보존을 위해 변호사를 선임하고
부모(엄마)를 고소한다.
가족 한사람 한사람씩 1인칭 시점의 나래이션으로 그들의 상황을 보여주고...
또한 딸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는 엄마의 모습....
아픈 사람이 있는 가정의 가족 모두의 아픔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사실적 이야기이에, 누군가에게 일어날수 있는 일이기에...
눈물이 많이 났나보다.
영화를 위해 혼신을 다한 배우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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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뉴스 2009.9.11 (금) ~ 즐거운 가을의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백점엄마 여러분... 이번 한주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왠지 금요일만 되면 기분이 설렌답니다. 아마도 주말의 시작이라 여유로운 맘이 들어 그런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지금 금요일이 주는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누리고 계시겠죠? 오늘도 블로그 뉴스 시작합니다!먼저 백점아빠 내삶의열정님의 글 입니다. 첫째 아이가 태어난지 딱 10년째 되는 날을 맞아 "첫째 준형(봄봄)이 태어난지 딱 10년!"이라는 제목의 글을 남겨주셨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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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고 싶은 영화인데... 알찬엄마님 덕분에 더 보고 싶어졌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스토리가 참 독특한 영화지요.
저도 아직 못봤지만, 예전의 카메론 디아즈로써는 상상할 수 없는 배역인데..
암튼, 멋지게 소화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
조만간 영화보고 저도 글 한번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