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엄마


우리집 요리가 이제 바닥이 나가는 느낌이다. ㅋㅋㅋ
주제가 반복되기 때문에... ^^::
하지만 매일 먹는 음식이 어찌 항상 새로울 수 있겠는가! 요리사도 아닌데.. ^^*
하지만 새로운 발견은 즐거운 일이다.

돼지불고기를 해서 먹다가, 떡볶기 떡을 넣어서 다시 끓였다.
어차피 고추장 양념인데 떡볶기 양념이랑 비슷하단 생각이 들어서이다.
결과는 대성공!
ㅋㅋㅋ 부드럽고 맛있더란 말씀!

역시 다 먹어서 사진은 없고 ㅠㅠ

비가 오락가락하는 어제의 하늘 사진으로 대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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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3 08:46 2009/09/1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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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맘 | 2009/09/14 22:44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돼지불고기 떡볶이.... 아이디어 요리인데요?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사진은 아쉽지만... 구름사진으로 만족합니다. ㅋㅋ

한가지 요리로 두가지 맛을 낼 수 있는 것두, 엄마의 내공이지요..ㅎ ㅎ
잘 지내시죠?

알찬엄마 | 2009/09/20 00:00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정신 없이 바쁜 날을 보냅니다.
엄마가 바쁘다고 아이들도 못챙기도.. 좀 그러네요.ㅠㅠ
^^* 이번주가 특히 그랬는데 10월부턴 좀 여유가 생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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