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마당에 무화과 나무가 크게 자라고 있다.
이번에 친정엄마께서 무화과 열매를 보내셔서
기념사진 찰칵!

이렇게 큰데 말린 무화과는 어떻게 그리 작아지는지 모르겠다. ^^*
마른 무화과 열매를 좋아하는데 씹히는 맛이 있고 아주 단맛이 있기 때문이다.
마르기 전 큰 열매는 단맛이 있지만 말린것에 비하면 덜달고 물컹한 씹는 맛이 있다.
마르기 전 열매는 아이들보단 어른들이 더 좋아하시는 것 같다.
이번에 친정엄마께서 무화과 열매를 보내셔서
기념사진 찰칵!

이렇게 큰데 말린 무화과는 어떻게 그리 작아지는지 모르겠다. ^^*
마른 무화과 열매를 좋아하는데 씹히는 맛이 있고 아주 단맛이 있기 때문이다.
마르기 전 큰 열매는 단맛이 있지만 말린것에 비하면 덜달고 물컹한 씹는 맛이 있다.
마르기 전 열매는 아이들보단 어른들이 더 좋아하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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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리기 전 열매는 처음 봐요. 늘 쭈글쭈글한 말린 무화과만 봐서 저도 정말 저 열매가 크게 느껴지네요 ^^
그대여~~무화과 나무가 익어가는 ~~
갑자기 <몰래한 사랑>이 생각나네요...
마당있는 집, 무화과,...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