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친구를 만났다.
중앙일보에서 하는 문화행사를 신청하고 가려고하니
그 친구 집근처여서 친구를 불렀다.

수다나 떨자는 친구를 데리고 강연장에 들어가 한 강의를 들었다.
치과의사의 이야기였는데 치아 교정에 대한 주된 강의였다.
잇몸 건강을 위해 치실을 좀더 자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좌당 거의 한시간씩이어서 아쉽지만 다른 강의는 뒤로하고
친구와 이야기를 하기 위해 백화점 지하로 내려왔다.
백화점 지하에 갔더니 얼른 눈에 띄는게 주먹만한 대추였다.
"와 대추다"하도 들여다보니 '사과대추'라는 것이었다.

크고 먹음직스러웠다.
친구가 얼릉 두봉을 사서 나한테 큰 봉지를 주었다.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하며, 대추를 먹어보니 맛있었다!
아이들 이야기를 하다가
각자 아이들이 집에 올 시간이라 오래 더 못있고 헤어졌다.
친구 덕에 '대추' 호강을 했다.
중앙일보에서 하는 문화행사를 신청하고 가려고하니
그 친구 집근처여서 친구를 불렀다.

수다나 떨자는 친구를 데리고 강연장에 들어가 한 강의를 들었다.
치과의사의 이야기였는데 치아 교정에 대한 주된 강의였다.
잇몸 건강을 위해 치실을 좀더 자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좌당 거의 한시간씩이어서 아쉽지만 다른 강의는 뒤로하고
친구와 이야기를 하기 위해 백화점 지하로 내려왔다.
백화점 지하에 갔더니 얼른 눈에 띄는게 주먹만한 대추였다.
"와 대추다"하도 들여다보니 '사과대추'라는 것이었다.

크고 먹음직스러웠다.
친구가 얼릉 두봉을 사서 나한테 큰 봉지를 주었다.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하며, 대추를 먹어보니 맛있었다!
아이들 이야기를 하다가
각자 아이들이 집에 올 시간이라 오래 더 못있고 헤어졌다.
친구 덕에 '대추' 호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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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렇게 큰 대추도 있네요. 사과대추라. 이름처럼 맛있을거 같아요 ^^
정말 잘 익은 맛잇는 대추군여, 크기까지 크니 사과랑 차이도 덜 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