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만히 있지 못하고 뭔가 일을 만들어 하는 편이다.
그리고 그 일때문에 바쁘고 힘들어하고... ㅠㅠ
그러던중 작년에 <청소부 밥>이란 책을 읽고, 자가진단결과 일중독증으로 판정하고 그 대안으로 취미생활을 하기로 했었다.
손재주가 좋은 편이라(^^*) 옷만들기를 하기로 하고 싸이트를 찾아보고 옷감을 사고 재봉틀을 빌리고 ...
준비를 잔뜩하고 옷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옷만들기도 장난이 아닌지라...
하나 만드는데 시간이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옷만든다고 밤을 새고 있는 것이었다. ㅠㅠ
차리리 옷을 사는 것이 더 낫다는 결론을 내렸다.
방 한쪽에 잔뜩 쌓인 옷감을 보며 '저걸 언제 또 만드나...' 하는 한숨이 난다. ㅠㅠ
그 다음 취미로 '폴리머클레이'라는 만들기를 하게 되었다.
케인을 만들어서 귀걸이, 목걸이, 핸드폰고리 등을 만들었다.
얼마나 재미있던지....
그런데 이것도 하나의 케인을 만드는데 2-3시간씩 시간이 걸리고, 오븐에 굽고, 목적하는 것을 고리달아 만드는데 시간이 장난이 아니게 든다.
이것도 몇번을 밤을 새고...
취미도 중독 수준으로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았다.
정말 중독은 벗아나야 하는 병이다.
취미를 한참을 쉬었다.
그러다 요즘 토마토 키우기 취미에 열심이고, 가끔 다시 폴리머클레이를 만든다.
건강한 취미생활은 삶의 활력소로 필요하다.
그리고 그 일때문에 바쁘고 힘들어하고... ㅠㅠ
그러던중 작년에 <청소부 밥>이란 책을 읽고, 자가진단결과 일중독증으로 판정하고 그 대안으로 취미생활을 하기로 했었다.
손재주가 좋은 편이라(^^*) 옷만들기를 하기로 하고 싸이트를 찾아보고 옷감을 사고 재봉틀을 빌리고 ...
준비를 잔뜩하고 옷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옷만들기도 장난이 아닌지라...
하나 만드는데 시간이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옷만든다고 밤을 새고 있는 것이었다. ㅠㅠ
차리리 옷을 사는 것이 더 낫다는 결론을 내렸다.
방 한쪽에 잔뜩 쌓인 옷감을 보며 '저걸 언제 또 만드나...' 하는 한숨이 난다. ㅠㅠ
그 다음 취미로 '폴리머클레이'라는 만들기를 하게 되었다.
케인을 만들어서 귀걸이, 목걸이, 핸드폰고리 등을 만들었다.
얼마나 재미있던지....
그런데 이것도 하나의 케인을 만드는데 2-3시간씩 시간이 걸리고, 오븐에 굽고, 목적하는 것을 고리달아 만드는데 시간이 장난이 아니게 든다.
이것도 몇번을 밤을 새고...
취미도 중독 수준으로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았다.
정말 중독은 벗아나야 하는 병이다.
취미를 한참을 쉬었다.
그러다 요즘 토마토 키우기 취미에 열심이고, 가끔 다시 폴리머클레이를 만든다.
건강한 취미생활은 삶의 활력소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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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지런하셔서 그런거 아니신가해요. 저는 가끔 일은 벌려두고 마무리를 못하는 적도 많아 부럽기만 한걸요? ^^
어제 만나 넘 반가웠어요~~
블로그에 ㅂ도 모를때 짝꿍으로 (것도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날)인연맺어 이렇게까지 만나다니...인연이란게 참 감사한거죠??
한번보구 말 사람이라고 살아온 적도 많았는데, 언제가 또 만날수 있다는 생각으로 살아야할듯해요.ㅎㅎ
주말 잘 보내시구요, 취미활동 쉬엄쉬엄 하세요*^^*
ㅋㅋ 저도 애랑 같이 가고 싶었는데 아쉬웠네요.
다음 모임에서도 꼭 뵈요!!